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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달과 지구의 거리가 36만㎞ 이내일 때 이렇게 부른다
1월의 마지막 밤, 달은 여러 이름을 가졌다. 여러 이름을 가진 ‘1월의 마지막 달’은 세계 곳곳에서 관찰됐다.
이날 지구 그림자가 달을 완전히 덮는다.(개기월식) 색온도가 떨어져 달은 평소와 달리 약간 붉은 빛을 띠게 된다.(블러드문) 지구까지의 거리가 가장 가까운 날이라 아주 크게 보인다.(슈퍼문) 1월에 뜨는 두번째 보름달이기도
또 이날 보름달은 이번 달에만 1일에 이어 두번째 뜨는 보름달이다. 한달 안에 두번째 뜨는 보름달을 ‘블루문’이라 한다. 블루문이 생기는 건 달이 29.5일 주기로 위상이 변하기 때문이다. 지구의 태양 공전과 비교하면
빨간 원 안이 지구에서 본 달의 모습을 관통하는 국제우주정거장의 실루엣이다. 미항공우주국(NASA)은 5일(현지시간) 슈퍼문이 뜨기 하루 전인 지난 2일 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맨체스터 타운십에서 촬영한 사진에 여섯
2012년 1월 4일 휴스턴 상공 390㎞ 위를 날아가는 국제우주정거장이 달에 근접했을 때 촬영한 모습. 우주적 이벤트가 있을 때마다 이렇게 빠른 속도로 움직이는 ISS의 궤적을 촬영하는 것이 나사 사진가의 임무 가운데
지난 3일 밤, 전 세계 각지에서 슈퍼문이 목격됐다. 일부 지역에서는 손에 닿을 정도로 가까워 보이기도 했다. 슈퍼문은 달이 지구와 가장 가까울 때 뜨는 것을 의미한다. CNN에 따르면 지난 3일 북미에서 관측된 슈퍼문은
다음달 4일 한밤중에 올해 가장 큰 보름달, 이른바 ‘슈퍼문’이 하늘에 걸린다. 한국천문연구원(천문연)은 29일 “지구와 달 사이가 제일 가까워지는 근지점에 이르러 가장 커 보이는 보름달을 서울 기준으로 12월4일 0시47분께
2014년, 500만명을 불러들인 러버덕의 뒤를 이어 서울 잠실 석촌호수에 백조가 등장한다. 롯데월드타워는 오는 4월3일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송파구와 함께 4월1일부터 5월8일까지 석촌호수에서 '스위트 스완'(Sweet
11월 14일, 68년 만에 슈퍼문이 뜨는 것으로 예고됐지만 날씨는 흐렸다. 슈퍼문을 관측하는 게 어려울 전망이었지만, 그래도 슈퍼문은 한국 곳곳에서 관측됐다. 어제 슈퍼문을 보지 못했다면, ‘연합뉴스'가 촬영한 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