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은 허프포스트에 다음과 같이 작년에 말한 바 있다. "내 목표는 인종이나 배경을 떠나, 독자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인물이라면 누구든지 히어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렇다면 킴보다 슈퍼맨 역할에
스크린랜트에 따르면 카빌은 '저스티스 리그' 촬영을 마치고 '미션 임파서블 6'를 위해 수염을 길렀다. 그 와중에 조스 웨던 감독이 이끈 '저스티스 리그' 재촬영이 시작됐다. 이미 '미션 임파서블' 촬영에 돌입한 상태였던
11월 개봉을 앞둔 '저스티스 리그'의 '히어로즈 트레일러'가 공개됐는데, 처음으로 슈퍼맨이 등장했다. 트레일러 전체에 배경으로 데이비드 보위의 '히어로즈'(Heroes, 호주 밴드 '갱스 오브 유스'의 커버 버전)가
DC 코믹스의 대표 캐릭터인 슈퍼맨이 새로운 악당에 맞선다. 근래엔 영화로 더 유명하지만, 사실 슈퍼맨은 1938년에 만화책 캐릭터로 시작했다. 미국이 상징하는 모든 미덕을 한 몸에 지닌 슈퍼맨은 늘 정의의 수호자로서
3월 4일, ‘데드풀’의 주인공인 라이언 레이놀즈는 유튜브 계정으로 ‘데드풀2’의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거리를 걷던 웨이드 윌슨의 눈에 괴한에게 협박당하는 한 노인의 모습이 들어온다. 노인을 구하고자 결심힌 웨이드
2016년도 거의 끝나가는 가운데, 내년에는 코믹북 영화팬들에게 그 어떤 해보다 행복한 한 해가 될 전망이다. '더 레고 배트맨'을 시작으로 '킹스맨'에 '저스티스 리그'까지 많은 슈퍼히어로 영화가 찾아오니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