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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이어 인도를 제2의 시장으로 삼으려는 중국 스마트폰 기업 샤오미가 신제품 출시 행사를 처음으로 인도에서 열기로 했다. 샤오미는 자사 페이스북에 '아이(i)가 온다'는 제목으로 23일 뉴델리에서 자사 신형 스마트폰의
'애플 베끼기' 전략으로 일약 세계 3위 스마트폰 제조업체로 떠오른 중국의 샤오미(小米)가 이제는 자사를 본뜬 짝퉁 제품의 범람에 곤욕을 치르는 처지가 됐다. 15일 해외 정보기술(IT) 전문 매체인 BGR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