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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2018 골든디스크 음원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10일 오후 5시 일산 킨텍스에서 제1전시장에서 제 32회 골든디스크 디지털 음원부문 시상식이 열렸다. 이승기, 이성경이 진행을 맡은 이날 시상식은 JTBC, JTBC2를
유노윤호가 소속사 후배였던 故 샤이니 종현의 이름을 외쳤다. 21일 일본 도쿄에서는 동방신기 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유노윤호는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던 중 "종현아"라고 소리를 질렀다. 동방신기는 지난 20일과 21일
샤이니 멤버 키가 18일 세상을 떠난 멤버 고(故) 종현에게 추모의 편지를 남겼다. 아래는 키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자필 편지 전문.
故 샤이니 종현의 사망 비보를 전하며 배우 홍종현의 사진을 방송에 사용한 채널A '돌직구쇼' 측이 "편집상 실수로 벌어진 일"이라며 "고인의 유가족, 팬들 그리고 홍종현씨에게 사과드린다"고 공식입장을 냈다. 21일 채널A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가 선배 가수 故 샤이니 종현의 죽음과 유서에 대해 말했다. 20일 정은지는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열린 JTBC 드라마 '언터처블'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분위기는 침통했다. 불과
샤이니 멤버였던 故 종현의 발인식이 치러졌다. 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는 종현의 발인식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샤이니 멤버 온유, 민호, 키, 태민을 비롯한 SM엔터테인먼트 임직원들과
'OSEN'에 따르면, 그룹 샤이니 멤버인 온유, 키, 민호, 태민이 고 종현의 상주가 됐다. 고인에게 남자 형제가 없는 관계로, 10년간 고락을 함께 한 샤이니 멤버들이 상주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샤이니 멤버 종현의 사망 소식이 알려진 18일, 칠레에 사는 트위터 사용자 @Nigumaru는 산티아고의 한국대사관 앞에 모인 샤이니 팬들의 사진을 올렸다. 팬들은 종현과 샤이니 멤버들의 사진, 꽃다발을 대사관 앞길에
2017년 12월 18일, 샤이니 종현이 27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데뷔 10주년을 단 10여 일 앞둔 상태였다. 김종현씨의 사망 소식에 애도를 표한다. 그는 내게 밝은 모습만 보여줬고, 나는 그게 정말 좋았다. 그는
23일 샤이니의 멤버 종현이 학제 단축, 국정 교과서 논란 등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자신의 트위터에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