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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일본대사관 앞 집회는 불참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용수 할머니는 앞서 불참 의사를 밝힌 바 있다.
1992년 1월부터 매주 옛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진행됐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 해결을 촉구해온 '수요시위'가 미국에서 열린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는 8일부터 20일까지 위안부 피해자인 길원옥(89) 할머니와 함께 미국을 방문해 다양한 활동을 벌인다고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