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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신료 인상 계획을 발표한 KBS는 직원들의 '억대 연봉'이 논란이다.
KBS는 "2020년 연간 급여 대장을 기준으로 46.4%이고, 2018년 51.7%에서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EBS는 지난해 캐릭터 펭수를 대히트시켰다.
그야말로 잘 키운 펭귄이 복을 물어다준 셈이다.
KBS가 1981년부터 동결된 수신료 인상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나서 성사 여부가 주목된다. 조대현 KBS 사장은 1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방송 제작비가 1981년에 비해 23배 급증했지만, 수신료는 35년째 동결됐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