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임용돼 3년간 540명의 목숨을 구조했고, 28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카라 출신 가수 故 구하라와 비슷한 사연이다.
경북 성주군청 직원 고 피재호씨의 영결식이 엄수됐다.
”부인이 임신한 지 한달 조금 넘었는데..”
유족들은 소송을 냈다.
고인은 27년간 소방관으로 일했다.
사고 기체에 탑승하고 있던 조종사 최모 대위(29)와 박모 중위(27세)가 순직한 것으로 추정된다.
올 초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건물 비상계단에서 숨진 채 발견된 세 아이의 엄마인 사무관 ㄱ(34)씨의 순직 심사가 14일 열린다. 유족들이 낸 순직청구서엔 숨지기 전 ㄱ씨가 업무에 과중한 부담감을 느꼈던 상황이 고스란히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세월호 참사 당시 숨진 단원고 기간제 교사 김초원·이지혜씨의 순직 인정 절차를 밟으라고 업무를 지시했다.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문 대통령은 오늘
두 달전 집배원이 숨진 충남 아산 지역 우체국에서 또 한 명의 집배원이 숨졌다. 가족과 동료들은 과로가 원인이 됐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25일 충남 아산시 아산우체국 소속 21년차 집배원 곽현구(47)씨가
세월호 참사 당시 학생들의 대피를 돕다가 배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숨진 교사를 ‘순직군경’으로 봐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인천지법 행정1단독 소병진 판사는 세월호 희생자인 안산 단원고 교사 이아무개(당시 32살
세월호 참사로 숨진 단원고등학교 기간제 교사들에 대해 인사혁신처가 공무원연금법상 순직으로 인정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31일 재차 밝혔다. 김동극 인사혁신처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가진 기자단 오찬간담회에서
미국 텍사스 주 애머릴로의 한 초등학교 복도에 제복을 입은 경찰관들이 늘어선 가운데 남자아이 하나가 들어선다. 아이는 경찰관들과 일일이 포옹하며 환히 웃는다. 이 아이는 이달 초 숨진 경찰관 저스틴 셜런의 아들 잭슨
폭행·가혹행위에 시달리다 전역 당일 투신해 다음날 병원에서 사망선고를 받은 병사에 대해 국방부가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를 받아들여 순직 처리하기로 했다. 인권위에 따르면 육군 모 부대에서 근무하던 A씨는 전역 당일인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자살한 단원고 교감에 대해 대법원이 순직으로 볼 수 없다고 최종 판결했다. 다만 '공무상 재해'에는 해당한다고 봤다. 연합뉴스 3월3일 보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이상훈 대법관)는 강민규(당시
한편 순직한 이종택 대원의 부인 김희순(46)씨는 경남 산청군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한 사실이 알려져 주위를 숙연케 만들었다. 고 이종택 소방관(47·소방위)의 부인 김희순(46)씨가 15일 군청을 방문해 허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