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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의 대표작 식객의 그림체. 깡 : 선생님은 취재는 어떻게 하셨어요? 예를 들어 비트 같은 만화를 보면 당시의 패션이 그대로 살아 있잖아요. 허 : 나 그때 정말 열심히 했어. 그때 당시의 젊은이들 패션을 그리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