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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공소사실 전체를 유죄로 인정했다.
교무부장인 아버지로부터 정답을 받아 시험을 치른 혐의를 받는다.
쌍둥이딸은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했다
”소년범은 강력범이 아닌 이상 실형이 나오지 않는다”
검찰은 징역 7년을 구형했으나, 재판부는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선고 공판은 오는 23일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