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덕들은 알 것이다. 배우들은 죄가 없다는 것을...
남주혁은 자신의 과거를 고백했고, 배수지는 첫사랑의 진실과 마주했다.
로코라기엔 감정선을 이해할 수 없고, 창업 드라마라기엔 개연성이 없다.
지난 8월에는 수재민들을 위해 소속사에도 알리지 않고 기부했다.
부동산 업계는 수지의 입지 선정이 탁월했다고 입을 모았다.
수지는 고액 기부자 모임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