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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전원책·이철희·박형준이 한 자리에 모였다
"앞으로는 한 주 이슈를 시의성 있게 담겠다”
남북간 문화 차이일까, 세대 차이일까?
”제가 바로 옆에 있었는데, 저에게 악수할 때는 그런 존경과 애정이 부족했는데 이 부회장에겐...”
지난달 23일 녹화를 취소하고 26일 결방했다.
"벌써 그의 품위있는 촌철살인이 그립다"
박범계·김진표·송영길·최재성·김두관·이종걸·이인영과 경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