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달 표면을 밟지는 못했지만, 달 첫 착륙의 주역이다.
기존 고무 타이어와 달리 환경 오염 걱정도 없다는 것이 장점이다.
약 2000만개의 별이 담겼다.
40억년 전 화성엔 대서양 만한 양의 물이 존재했다.
코로나19로 모두에게 힘든 시간이었지만, 희망적인 소식이 없지는 않았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2080년까지 기다려야 한다.
상추 등 잎채소가 아닌 무(덩이작물) 재배는 이번이 처음이다.
본격적인 민간 유인 우주선의 시대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