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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창현은 "진짜인 것도 있다"면서도 어떤 것이 진짜인지는 말하지 못했다.
대통령경호처에 국립외교원, 문화체육관광부까지 스케일도 어마어마하다.
작가 김민정씨는 “소설의 처음부터 끝까지를 그대로 투고한 명백한 도용"이라고 지적했다.
많은 사람이 독서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실천하기 힘들어 한다.
"어둡고 이상하면서도 응집력 있는 이야기가 작가의 탁월함을 보여준다”
"케이팝 스타의 놀라운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소설이 무엇인지 모르고 말했다면 앞으로는 신뢰하지 못할 것 같다고도 했다.
지인과의 SNS 대화 내용을 소설에 인용해 논란이 됐다.
김봉곤 작가는 이 작품으로 올해(2020)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출간 40년 만에 글로벌 베스트셀러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