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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기자 김모씨(49)를 폭행, 협박했다는 혐의
"견인차 기사의 진술 번복과 김 기자의 사건은 관련이 없다.”
피고소인 신분으로도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말 더듬는 기자에 "질문 차분하게 하세요"라는 말도 남겼다
출석 전 "어떠한 합의나 선처도 없다"는 글을 남겼다
손 대표는 맞았다고 주장하는 김아무개씨를 협박 등 혐의로 맞고소한 상태다
"소문은 모두 악의적으로 만들어낸 가짜뉴스"
글은 "긴 싸움을 시작할 것 같다"는 말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