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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엔터테인먼트 무단 촬영에 대해서도 유감을 표했다
정경심 교수의 자산관리인 김경록씨가 JTBC 인터뷰를 거절당했다는 주장이었다.
변희재 전 미디어워치 고문도 언급됐다.
조국 법무부 장관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에 대한 앵커멘트였다.
JTBC 손석희 등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옥자’ 이후 2년 만이다
기자 김웅씨(49)에게는 공갈미수혐의를 적용했다.
프리랜서 기자 김모씨(49)를 폭행, 협박했다는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