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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JTBC 앵커가 십자가를 메고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고 있는 희생자 아버지 두 명을 만났다. 단원고 2학년 고 이승현 군의 아버지 이호진 씨와 고 김웅기 군의 아버지 김학일 씨는 이호진 씨 딸 이아름씨와
조원진 의원 “손 사장,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하겠다” “특별법 통과는 외면한 채 엉뚱한 짓만” 비판 나와 새누리당이 8월 초 열리는 세월호 청문회에 손석희 JTBC 사장을 증인으로 채택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새누리당이 지난 10일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손석희 JTBC 앵커를 비아냥거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새누리당은 지난 10일 당 트위터 계정(‏@saenuridang)에서 손석희 JTBC 앵커가 큰빗이끼벌레와 관련해
세월호 참사를 보도하며 ‘다이빙벨’ 투입을 주장하는 내용을 내보낸 <제이티비시>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통심의위)로부터 중징계 처분을 받을 가능성이 커졌다. 정부·여당의 추천을 받은 한 위원은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공영방송 KBS에서 그동안 무슨 일들이 있었던 것일까. 세월호 '교통사고' 비교 발언으로 사임 의사를 밝힌 김시곤 KBS 보도국장이 JTBC와의 인터뷰에서 청와대의 부당한 간섭이 있었음을 시사하는 발언을 해 파장이 예상되고
지난 16일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세월호의 선사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 유병언 세모그룹 전 회장이 기독교 이단인 '구원파'를 이끌어 온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청해진해운의 실질적 소유주인 유병언(73
'손석희 찍어내기'가 시작되는 것일까. 손석희의 JTBC 뉴스가 또 다시 중징계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는 해난구조·선박인양 전문가인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를 인터뷰한 JTBC ‘뉴스9
언론에선 하루 종일 진도의 여객선 침몰 상황에 대한 소식을 알려왔다. 참담했다. 그리고 그 소식만큼이나 참담했던 건 한국 언론의 현주소였다. 온라인과 방송, 공영방송과 케이블 채널을 가리지 않고 진도에서 벌어진 참극에서 얻어낸 모든 정보들을 누구보다 먼저 '속보'란 이름으로 내걸었다. 정부가 발표하면 받아 적고 게재했다. 너나 할 것 없이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 알고자 하는 의지보다 알리고자 하는 의지가 강했다. 정확한 정보보단 신속한 소식이 중요했다. 기자가 아니라 속기사들만 존재하는 것 같았다. 언론의 현주소가 명백하게 드러났다.
JTBC가 세월호 침몰 사고에서 구조된 학생과의 인터뷰 도중 무리한 질문으로 인한 논란이 확산되자 "깊이 사과드린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JTBC 뉴스9'는 앵커이자 JTBC 사장이기도 한 손석희
종편 가운데 상대적으로 공정보도를 하고 있다고 평가받는 JTBC가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또다시 징계를 받았다. 이번에는 국정원의 간첩 증거 조작사건 당사자인 유우성씨 인터뷰를 문제 삼았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박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