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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토트넘에서 뛰었던 국가대표팀 선배 이영표에게 고충을 털어놨다.
'손세이셔널' 손흥민(22)이 레버쿠젠 유니폼을 입고 보내는 두 번째 시즌을 선수 생활에서 최고의 한 해로 만들고 있다. 손흥민은 22일(현지시간) 독일 하노버의 HDI 아레나에서 열린 하노버96과의 2014-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