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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그알' 측은 일부 사실관계에 오류가 있었다며 유족에게 사과했다.
평소 워낙 휴대폰을 많이 주워서 A씨일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 했다는 입장이다.
"마침 그 직후 개인적인 일로 정신이 없었다” - 동료의 진술
사라진 A씨의 휴대 전화를 계속해서 수색해 왔다.
"손정민씨와 술 마시고 '블랙아웃' 겪어 8시간 동안 기억이 없다." -A씨 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