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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그알' 측은 일부 사실관계에 오류가 있었다며 유족에게 사과했다.
"손정민씨와 술 마시고 '블랙아웃' 겪어 8시간 동안 기억이 없다." -A씨 측
친구 A씨는 4번째 참고인 조사를 마쳤고, 정민 씨 양말에서 나온 토양 분석 결과는 이르면 이번주 나올 전망이다.
”오늘도 정민이 엄마는 반포대교 CCTV를 보다 잠들었다. 정민이, 보고 싶고 안아주고 싶다" -손정민 씨 아버지 손현 씨
경찰은 사건 당일 새벽 4시40분쯤 인근에서 낚시를 하던 일행 7명을 조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