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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골을 원더골로 장식한 손흥민(토트넘)이 외신의 극찬세례를 받았다. 최고 평점도 독식했다. 손흥민은 5일(한국시간) 새벽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2017-2018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 입단 이후 홈 데뷔전에서 멀티골을 터트린 '손샤인' 손흥민(23)이 팀 동료에게 맛있는 한식을 대접하며 '한턱'을 냈다. 토트넘은 18일(한국시간) 페이스북을 통해 손흥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