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yeonghui

"기자님들 오시게 하려고 머리 밀었어요. 창피한 것보다 진실이 중요하잖아요. 4년 전 면접할 때 본부장이 제게 묻더군요. 불의를 보고 참을 수 있느냐고. 그땐 참을 수 있다고 했지만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어요. 성추행·성희롱은 관리자 한두 사람의 문제가 아니에요. 그런 일로 잘리면 다른 사람이 와서 또 그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