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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 송전탑 설치 과정에서 공사 방해행위 등으로 기소된 주민 대부분이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 및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창원지방법원 밀양지원 형사 1단독 이준민 판사는 15일 주민 한모(64) 씨에게 징역 8월에
경찰청은 12일 경북 청도의 송전탑 건설 반대 주민들에게 돈봉투를 돌려 물의를 일으킨 이현희 청도경찰서장(총경)을 직위해제했다. 이현희 경북 청도경찰서장이 청도 송전탑 건설에 반대해 온 주민에게 전달한 돈 봉투. 경찰은
청도경찰서장 "한전 지사장한테 제안해 받은 돈 전달" 경찰청 감찰 착수… 감찰요원 급파 현직 경찰서장이 추석 연휴에 송전탑 건설에 반대하는 주민들에게 100만∼300만원의 돈을 돌린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중재 노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