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로 먹고 사는 연예인과 그들을 피사체로 삼는 사진작가 관계가 단적으로 드러나는 일화.
"아직도 이 드라마를 기억해주시는 분이 너무 많네요."
상하이, 도쿄, 파리 등에 이어 다섯 번째 시리즈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대박을 터뜨렸다.
전 세계 도시별 대한민국 역사 안내서 기증 캠페인 중 하나다.
송혜교는 서경덕 교수와 함께 독립운동 유적지 지원 활동을 9년간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