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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처벌할 시스템이 없을 뿐이다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자신의 수행 비서를 여러 차례 성폭행했다는 폭로가 나와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작가 손아람 씨가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에게 “(김 총수가) 말했던 대로 미투 운동의 순수성을 훼손하려는 의도가
EBS 까칠남녀 제작진은 내일(17일)로 예정된 녹화를 취소했다고 밝혔다. 까칠남녀 CP는 지난 13일, 은하선 씨에게 일방적으로 하차를 통보했다. 은하선 씨에게 결격사유가 있다는 이유였다. 하지만 무엇이 결격사유인지는
EBS '까칠남녀' 제작 CP가 은하선 작가에 하차를 통보한 데 대해 다른 출연진이 반발하여 출연 보이콧을 선언했다. EBS는 지난 14일, 방송 녹화를 단 2회분 남겨두고 은하선 작가에게 '결격사유가 있다'며 하차
이 교수에 따르면 '쇼타로 콘셉트'는 남자 아이돌이 '여자 같은 남자'나 '예쁜 남자' 콘셉트를 잡아 문화적으로 상품화하는 것을 뜻한다. 이 교수는 "이 부분만 캡처해서 유통시키면서, 마치 제가 소아성애를 옹호한 것처럼
"남자들이 연애를 잘하기 위해서는 성차별이 없어져야 한다." 이렇게 세상 멋진 발언을 하는 남자가 있다. 자칭 '남성 페미니스트' 손아람 작가가 전하는 남성의, 남성에 의한, 남성을 위한 페미니즘 이야기. He is
‘말하는대로’에 출연한 손아람 작가가 시국 풍자 버스킹을 준비한 가운데, 촌철살인마저 섹시한 ‘뇌섹남’으로 등극했다.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JTBC '말하는대로'에서는 연말특집을 맞아 버스커들 중 시청자가 꼽은 '다시
“저는 일관되게 공모문학상의 완전폐지를 주장할 생각입니다. 동시에 공모문학상이 폐지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저 역시 문학상을 제정하여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새 문학상의 이름은 ‘세계 최고의 문학상’이며 상금은 100억원입니다
"끊임없이 의문을 제기해야 한다. 일종의 소소한 반항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개인들이 모였을 때 공감대를 얻어서 제도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다. 국가의 일이라면 생각도 하지 않고 동의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국가라는 이름 앞에서도 의문을 제기할 수 있어야 많은 것이 달라 질 수 있다."
2009년 1월의 참극이 한국영화에 미친 영향은 상당했다. '두 개의 문'처럼 그날의 진실을 역추적하는 다큐멘터리를 비롯해 '통증', '특별수사본부' 등 그날의 현장을 통해 한국이라는 무대를 드러낸 영화도 있었다. 사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