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몸은 오랫동안 성적 욕망의 대상으로 여겨졌지만, 남성의 몸은 그렇지 않았다.
"이 세계로 오면 다시 돌아갈 수 없다"
검찰은 '다중이용장소'를 매우 좁은 의미에서 해석한 판결이라며 즉각 항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건 버자이너지, 양키캔들이 아니야!” vs ″여성의 마음을 좀 더 편하게 해 주기 위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