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수대에서 일선 경찰서로 좌천성 인사 발령을 받았다.
친구 A씨는 4번째 참고인 조사를 마쳤고, 정민 씨 양말에서 나온 토양 분석 결과는 이르면 이번주 나올 전망이다.
”비타민 주사를 맞고 숨진 사례는 거의 없었다” - 의원 측
2002년 마지막 폭발 때는 250명의 사상자와 12만 명의 이재민을 낸 바 있다.
“유기한 쪽에 4번 정도 가서 술도 2번 따라놓고 그렇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