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최초 목격자의 신고를 귀담아듣고 제대로 대응했더라면....
덕평물류센터 상시직에 정상 급여 지급하고, 단기직은 전환 배치 기회 제공
고립됐던 지하 2층에서 유해가 발견됐다.
위험에 노출된 직업인 군인, 선원, 소방관들이 타투를 많이 한다.
소방재난본부는 A씨를 즉시 직위해제했다.
이 생존자는 유력한 용의자이기도 하다.
양승춘 하남소방서 구조대장 “사람 살리는 게 우리의 숙명” (👍)
성매매는 소방본부 중점관리대상 비위에 해당한다.
"더 이상 버틸 수 없다" 생각했던 순간, 소방대원들이 집 안으로 들어왔다.
그 모습이 긴급 출동한 119 구급차 블랙박스에 고스란히 담겼다.
1심에서 3년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상태다.
카라 출신 가수 故 구하라와 비슷한 사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