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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광덕사 화재를 진압하던 김태환(31) 소방사가 '탈진'해 쓰러졌다. 중부매일에 따르면 평소 체력관리를 꾸준히 관리해오던 그였지만, 펄펄 끓는 더위와 화재 열기 앞에서는 속수무책이었다고 한다. 이날 낮 기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