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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가 소에서 생성되는 메탄 배출량을 최대 53%까지 줄여준다.
다만 시간이 지나면 맹수들이 가짜 눈을 두려워하지 않을 수도 있다
여성을 살린 건 ‘음매’ 하는 소다
누구든 소복하게 쌓인 눈을 보면 행복해지기 마련이다. 뉴욕주의 한 동물 보호소에 사는 소 '다이앤'도 마찬가지였다. 다이앤은 지난 18일(현지시각) 하얀 눈이 소복하게 쌓인 눈밭을 찾았다. 눈 위를 걷는 느낌이 신기해서인지
밴드 KISS의 보컬 진 시몬스는 기괴한 메이크업으로 유명하다. 그런데 이 메이크업을 한 진 시몬스를 닮은 송아지가 태어났다. “처음에는 지니와 진 시몬스가 이렇게까지 닮은 줄 몰랐습니다. 그런데 한 친구가 두 장의
전북 정읍시가 추진하는 축산테마파크 안의 소싸움 경기장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시민단체는 소싸움장이 사실상 도박장으로 동물 학대를 조장한다고 중단을 촉구하지만, 정읍시 등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내세우며 맞서고 있다
"농사지으면서 세 번을 크게 울었"다는 김계화 씨는 꿈을 묻자 소한테 넘겼다. "축사를 크게 해 가지고, 운동장처럼 넓게 해 가지고 얘들이 자유스럽게 돌아다니면서 송아지들도 막 뛰어다니"게 하고 싶단다. 8남매 중 유독 자신만 불행이 겹쳤었다는 강영식 씨는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게 꿈이자 계획. 축산은 "규모를 100두로 딱 정했"고, 내년쯤 송아지들이 나오면 100두가 차니 그걸로 욕심 안 부리며 살고, 일정 소득은 꿈을 이루는 데 쓸 참이란다. 김계화 씨도 "둘이 먹고 살겠지 뭐. 욕심 부린다고 주어지는 것도 아니고"라는 걸 보면 상의는 벌써 끝난 셈이다.
“라일락은 소에요. 소가 말처럼 뛰어다니기를 기대할 수는 없죠. 라일락을 뛰게 만들려면 여러 번 재촉을 해야해요. 그러지 않으면 정말 아무것도 안하려고 해요.” 한나는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하지만
소는 스트레스에 매우 취약한 동물이다. 소는 사람보다 청력이 훨씬 민감한데, 특히 고주파에 민감해 사람이 듣지 못하는 간헐적인 소음에도 고통을 받을 수 있다. 또한 300도 이상의 넓은 각도를 볼 수 있는 시력을 갖고 있는 소는 빛의 대조에 민감하고 움직이는 물체가 보이면 쉽게 겁을 먹는다. 어차피 도축될 동물인데, 주인 맘대로 시위에 좀 동원하면 어떠냐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 "사람이 받는 대우도 이 지경인데 웬 동물 타령이냐"고 한다면, 일단 잘 먹고 살아야 한다며 경제 성장이 먼저, 노동자 인권은 나중이라던 경제성장주의와 다를 바가 없을 것이다.
지난 11월 14일,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7.8 강진으로 3마리의 소가 고립되었다. 이 소들은 주변의 땅이 푹 꺼진 탓에 다른 곳으로 이동하지도 못하는 상황이었다. ‘가디언’의 보도에 따르면, 이곳은 뉴질랜드 남섬 캔터베리의
강원 인제에서 송아지 4마리가 외양간을 탈출해 국도를 2㎞가량 질주하는 소동을 빚었다. 10일 인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40분께 인제 북면 용대리 인근 46번 국도에 송아지 4마리가 뛰어들었다. 송아지 4마리는
키리졸브 연합훈련 기간인 지난 12일 아시아 최대 미군 사격장이 위치한 경기 포천시의 한 축산농가에서 포사격 훈련 소음 때문에 암소가 유산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13일 포천시와 해당 농장에 따르면 12일 오후 4시께
때로는 사진 한 장이 모든 걸 말해준다. 어래 사진을 보라. 대체 이게 무엇으로 보이는가? 록 페스티벌에서 플라스틱 야외용 화장실이 늘어서 있는 것? 이 페이스북 게시물의 지문을 읽어보라. "이것은 끔찍한 사진이 아닙니다
도축용으로 길러진 암소는 태어나 대부분의 시간을 사육장에서 살았다. 어느 날 사람들에 의해 몸이 묶이고 차에 실리자, 암소는 겁에 질려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목적지는 도축장이 아니었다. 도도에 따르면, 사실 이 영상은
소가 무릎을 꿇었다, 아이와 눈을 맞추기 위해서. 어깨를 낮게 숙이고 코를 가져다 댈 정도로 호기심이 많지만, 아이가 일어서자 바로 달아날 정도로 겁이 많기도 하다. h/t The Do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