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더 많은 ‘좋아요’를 받기 위해 살아간다.
인스타그램을 보면서 나만 뒤처지는 것 같은가?
정치인 한 명을 ‘언팔’했다. 페이스북에서의 일이니 ‘언프렌드’를 했다고 하는 편이 나을지도 모르겠다. 언팔과 언프렌드는 소셜미디어를 하는 당신의 권리 중 하나다. 나 역시 수시로 언팔과 언프렌드를 한다. 소셜미디어는
'서치'는 관계의 허상을 헤매는 현실을 돌아보게 만드는 영화다
소셜미디어에 대한 유명인의 발언 중 자주 인용되는 것 하나를 꼽는다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트위터는 인생의 낭비다”가 유력하다. 스스로를 ‘트잉여‘라고 비하하며 즐거워하는 한국의 트위터 유저들이 많이 쓰는데, 사실
극우파의 소셜 미디어 사용 금지를 요구하는 진보 세력들은 보다 신중해야 한다
괴테의 <이탈리아 기행>은 대표적인 이탈리아 기행문으로 꼽히지만, 괴테가 묘사한 이탈리아는 무질서하고 방탕하고 더럽고, 그러나 예술은 위대한 기이한 모습이다. 괴테가 보기에 이탈리아 사람들은 무질서하고 분별이 없어서
소셜미디어 이용 행태 변화가 각 소셜미디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한 시점입니다. ‘소셜미디어와 검색 포털에 관한 리포트 2018’ 내용 중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의 데이터만 추려서 좀 더 깊게
사용자수도 지난해보다 13%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