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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이티 올린스키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 등에 프리랜서로 게재하는 사진작가. 아래: 뉴욕타임스의 렌즈 시리즈에 게재된 올린스키의 사진. 에드 카시 다양한 뉴스 매체에 게재된 보도사진가 아래: 포르토프랭스의 화려한 빈민촌
SNS 들여다보는 시어머니에 며느리들 “제발 여기는…” “며느리와 가까워지려 노력한 것인데” 부모들도 ‘서운’ “좋아 보인다.” 여느 때처럼 페이스북에 접속한 박아무개(33)씨는 자신의 사진첩에 달린 댓글을 보고 가슴이
페이스북을 오래 하면 우울해진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대학교의 크리스티나 사기오글로우와 토비아스 그라이트마이어가 300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실험을 했다. 결과는 새벽 1시에 다른 사람의 페이스북을
최근 중국 당국이 인터넷 통제를 강화하는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인기 사진공유 애플리케이션(앱)인 인스타그램이 중국의 안드로이드 앱 스토어에서 삭제된 것으로 알려졌다. 홍콩 명보(明報)는 7일부터 중국 내 100여 개
2010년 의류 브랜드 갭(GAP)은 새로운 로고를 기습적으로 발표했다가 소비자의 강력한 항의로 기존 로고로 회귀했고, 재작년 일어난 캘리포니아 대학교의 로고 리뉴얼 사건을 살펴보면 온갖 악플과 3만여 명이 참여한 반대 서명 운동의 여파로 발표 1주일 만에 향후 계획 없이 애매하게 중단됐다. 집단 지성의 이름으로 '신 대중'의 아이디어와 취향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기업 전략의 변화, 기술의 발달이 가져온 진입 장벽의 붕괴가 부른 '디자인의 민주화'는 그동안 전문가 역할을 담당하던 디자이너의 정체성을 턱 밑까지 무너뜨리고 있다. 말 그대로 디자인은 이제 돌이킬 수 없는 종말에 다가서고 있다.
생활용품 돌려쓰고 정보 공유로 범죄자까지 잡아 아파트 생활로 파편화된 현대 도시인들의 삶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매개로 과거 마을 공동체의 끈끈함을 되찾고 있다. 공간적 단절을 뛰어넘은 주민들은 생활용품 등을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 회원들은 지방선거일인 4일 2PM 멤버인 황찬성씨가 '투표 인증샷'으로 선거법을 위반했다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했다. 황씨는 이날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투표했어요'란 글과
디지털 유산 처리방안 연구…향후 재판 자료로 활용 예정 2004년 이라크에 파병됐다가 전사한 한 미군 병사의 아버지는 아들이 주고받은 이메일로 그를 추억하고 싶다며 계정을 보게 해달라고 야후에 요청했다. 그러나 야후는
페이스북 게시물에 '좋아요'나 댓글이 별로 없어 하루 종일 우울하고 슬픈 적이 있나? 괜찮다. 과학적으로 이러한 심리는 지극히 정상적인 것으로 입증됐다. 호주 퀸즈랜드대학의 연구팀은 '좋아요'와 댓글의 수가 더 많을수록
페이스북이 어디까지 진화할까? 페이스북은 지난 17일(현지시간) '가까이 있는 친구(Nearby Friends)' 서비스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친구들에게 실시간으로 나의 위치를 알려주는 것이다. 물론 나의 위치정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