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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터스텔라> 속 인류는 희망이 남지 않은 지구를 뒤로 한 채, 복잡한 양자역학의 수수께끼를 풀어 우주에 식민지 행성을 개척했습니다. 하지만 현실 속 인류에게도 이런 낙관적 시나리오가 허락될지는 미지수입니다. 지난해 뉴욕 글로벌 기후행진에 참여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지적한 대로, 현실의 우리에겐 '플랜 B도 플래닛 B도 없습니다.' 우리가 뿌리내리고 살아가야 할 곳은 바로 아름답고 소중한 이 지구 외에는 없기 때문이죠.
사진작가 테론 험프리와 테론의 개 매디는 지금 미국 일주 여행 중이다. 테론은 이 여행에서 'four by three'라는 제목의 사진 연작을 만들고 있다. 테론은 자신의 블로그에서 "이 프로젝트는 재미를 위한 것이다
스타스키(Starsky)는 영국 콘웰의 ‘Cornish Seal Sanctuary’란 동물보호소에 살고있는 수달이다. 지난 9월 26일, 이곳을 찾은 관광객이 물 속에 아이폰을 빠뜨렸다. ‘The Torquay Hera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