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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가 있는데 가해자가 없다는 판결” - 가습기살균제참사전국네트워크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임성준(13)군은 지난 18일 오후 산소호흡기를 하고 숨을 몰아쉬며 엄마의 차로 재활센터로 향했다. 임군은 가습기 살균제로 인해 돌이 지나자마자 폐에 심각한 손상이 왔다. 몇 번의 죽을 고비를 넘기고
'가습기살균제 사망 사건'을 수사하는 검찰이 사망 원인이 된 폐 손상을 유발하는 제품군을 4개로 압축해 해당 제품의 제조·유통업체를 본격 조사키로 했다. 3일 검찰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팀장 이철희 형사2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