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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종료일까지 매일 커피 등 음료 100잔을 제공해주기로 했다”
김택형, 신동민, 정영일, 서상준, 최재성 등이 징계를 받았다.
SK는 최근 7연패의 늪에 빠지며 9위로 처진 상태다.
제이미 로맥은 지난 3월 15일, 팀에 복귀했다.
사고 이후, 음주운전 사실을 구단에 알리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