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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 우리는 투표권을 획득했다. 이제 우리는 '평등'을 원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6·13지방선거 사전투표를 마치고 난 뒤 장애인 단체 시위대를 만나 ‘즉석 간담회’를 열었다. 8일 문대통령은 청와대 인근 삼청동 주민센터를 찾아 사전투표를 진행했다. 투표를 마친 뒤, 문대통령은 투표장
"내 몸은 음란물이 아니다"며 페이스북 코리아에 항의했던 시위
경찰이 공연음란죄에 해당함을 고지했으나 이들은 아랑곳하지 않았다
새 규정을 발표했다.
집회 이후의 사이버불링 등 불이익을 고려하여 마스크와 선글라스 등으로 얼굴을 가렸으며 '여성의 분노'를 보여주자는 의미에서 드레스코드를 빨강으로 맞췄다.
인터넷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는 염산 사진과 함께 "지금 출발한다"는 글이 올라왔다.
주민들은 사드 장비 반입을 강력하게 저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