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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사진을 보자.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집회에 참석한 한 시민이 물대포를 맞는 모습이다. 가슴에 정통으로 맞았다. 이른바 '직사살수'다. 한겨레에 따르면, 현재 물대포 사용의 구체적인 기준을 담은 '법령'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