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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씨의 도피를 도운 동거녀에게는 징역 1년이 구형됐다.
신상공개 결정에 따라 모자와 마스크를 벗은 채 취재진 앞에 섰다.
항소심 첫 재판에 삭발한 채 나타났다.
지난해 발견된 초등학생 시신 유기사건과 지난주 여중생의 시신 유기사건의 부모에게 법이 다르게 적용될 예정이다. 7살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훼손해 3년 넘게 냉장고에 유기한 '부천 초등생 시신 훼손·유기 사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