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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도우미 제공을 신고하겠다고 협박해 범행했다"
일반적인 연쇄살인범과는 다른 유형의 특징을 갖고 있다.
7살 아들을 마구 때려 숨지게 하고 시신을 잔인하게 훼손해 장기간 냉장고에 숨긴 '부천 초등생 아들 시신훼손 사건'의 부부 모두에게 중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권순일 대법관)는 살인과 사체훼손·유기·은닉 등의
냉동 상태의 훼손된 시신으로 발견된 부천 초등생의 부모가 모두 구속되면서 혼자 남은 딸의 거취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인천지법 부천지원 가정보호1단독 송승훈 판사는 숨진 A(2012년 당시 7세)군의 여동생
초등학생 아들의 시신을 잔인하게 훼손해 냉동 보관한 아버지(34)는 경찰 조사에서 자신도 어렸을 때부터 친어머니로부터 체벌을 많이 받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아들의 시신을 훼손해 수년간 집 냉장고에 보관해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