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군이 공격 당했다는 주장이다
”전쟁은 삶을 무너뜨렸고 인간성을 흐렸습니다. 하얀 헬멧은 총이 아니라 ‘들 것’을 선택하며 구조 활동을 통해 시리아인에게 희망을 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8월12일 강원도 인제군에서 열린 만해 대상 시상식에서
멀리서 뉴스보도를 통해 보는 시리아는, 민주혁명은 실패했고 아사드 정권이 승리했다고 비친다. 아사드 정권의 승리가 과연 맞는 말인가? 혁명이 시작된 이래 30만명 이상의 국민이 감옥에 수감돼 고생하고, 무고한 수감자들은
“생산적인 대화는 미국과 러시아를 위해서 좋을 뿐만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도 좋다.” 맞는 말이다. 미국과 러시아는 누가 뭐래도 세계를 좌지우지할 수 있는 강대국이다. 세상을 위기와 혼란에 빠뜨릴 수도 있고, 보다 살
자신의 조국이 혼란스럽고, 직접 죽음을 목격한 사람들이 머나먼 한국까지 왔고 지금 여기에 살고 있다. 대부분이 죽음을 피하고 생존을 보장받기 위해 왔다. 강제로 추방하면 그들은 죽음의 위기에 처할 수도 있다. 그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