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a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재기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지금 '이란 위기'는 이라크 전쟁 때와 비슷하다. 결말도 그럴까?
터키 에르도안 대통령은 미국 볼턴 보좌관과의 면담을 취소했다.
시리아 미군 철수는 예정보다 늦어질 전망이다.
트럼프의 2019년 첫 횡설수설.
트럼프는 "미국이 세계의 경찰을 계속할 수 없다"고 말했다.
세력 판도에 변화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