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은 2.5단계에서 2단계로, 비수도권은 2단계에서 1.5단계로 완화.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4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놓아선 안 된다.
자칫하다간 지자체의 구상권 청구를 받을 수도 있다.
”터질 게 터졌다" - 인근 주민
살아는 났는데,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막막할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