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어려운 시기에 어떤 손님인지 가려가며 받을 수는 없다”
5월 3일부터 23일까지는 지금의 거리두기 단계를 유지한다.
날씨가 풀리며 방역수칙 준수 의식도 느슨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