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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을 맞아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을 언급했다.
이 단어 외에 ‘강제 종료‘, ‘비행기 모드‘, ‘인스타그램‘, ‘핀테크’ 등이 등재됐다.
염라대왕도 모르는 게 하나 있다.
'갑자기 분위기가 싸해진다'는 뜻의 신조어다.
빼박캔트, 혼밥각 등.
"은근 커여운데", "TMI가 많고", "갑분싸 됐어요."
곡성에서 김환희의 이 대사를 듣고 소름이 끼쳤던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다. 그러나 이제 회식 자리에서 술잔이 비었다며 '뭣이 중헌디'라고 말하는 과장님을 보면 다른 의미로 소름이 끼친다. 곡성은 2016 봄을 제패한 영화고
우리는 아무것도 모른 채 한 사람에게 어마어마한 빚을 졌다. 한 인터넷 사용자가 자신이 '브렉시트'라는 단어를 만들었다고 주장하며 이 단어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에게 돈을 내야 한다고 밝혔다. 본인을 '브리트니 애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