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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는 시니어 모델이 비용은 저렴하지만, 여러 세대에 걸쳐 홍보하는 효과는 더 크다고 보고 있다.
김칠두 씨는 64세에 데뷔하기 전까지 순댓국집 사장으로 평생을 살았다.
40여년 간 식당을 운영해 온 그는 '시니어 모델'로 제 2의 삶을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