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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4월 총선에 출마할 인사 가운데 부적격 현역 의원 '1차 컷오프'(공천 배제)가 10명으로 결정됐다. 5선 문희상, 4선 신계륜, 3선 노영민, 유인태, 초선 송호창, 임수경, 김현, 전정희, 백군기, 홍의락
새정치민주연합 신계륜(61) 의원이 18일 '입법 로비' 사건 재판에서 국회 상임위원장 시절 받은 직책비를 아들 유학자금 등 개인적인 용도로 썼다고 말했다. 최근 홍준표 경남도지사도 '성완종 리스트' 의혹을 해명하는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중진 의원 3명이 뇌물수수 혐의로 수사를 받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검찰 수사망에 들어간 국회의원은 여야를 합쳐 5명으로 늘었다. 박근혜 정부 들어 가장 큰 규모의 정치권 수사다. 세월호 사고로 촉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