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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등이 소송을 넘겨받았다.
신동주가 제기한 신동빈 해임 안건은 이번 주총에서도 부결됐다.
신격호 명예회장의 일본 도쿄 사무실 금고에서 20년 전 작성한 유언장이 발견됐다.
갈등의 시작은 지난 2015년 7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장례식장에서 유튜브 방송을 진행한 것에 대해 일부 지적이 이어졌다.
아들인 신동빈 회장도 일본 출장 중 긴급히 귀국했다.
대법원은 신 명예회장에게 징역 3년 및 벌금 30억원을 확정했었다.
벌금과 추징금도 함께 구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