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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4선 중진인 신기남(서울 강서갑) 의원이 14일 당의 징계조치에 불복, 탈당했다. 신 의원은 '로스쿨 아들 구제 의혹'으로 당 윤리심판원으로부터 당원 자격정지 3개월을 처분받아 당 후보로서 총선 출마 자격이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은 25일 '시집 강매' 논란을 빚은 노영민(청주 흥덕을) 의원과 '로스쿨 아들 구제 의혹'이 제기된 신기남(서울 강서갑) 의원에 대해 각각 당원자격정지 6개월, 3개월을 처분했다. 이들은 당헌당규에
새정치민주연합 신기남 의원은 7일 '로스쿨 아들 구제 의혹'으로 당무감사원으로부터 징계요구 처분을 받은 것과 관련, "심히 부당한 것"이라며 불복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신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회의원은
노영민 의원은 한때 문재인 대표의 비서실장을 지냈던 분이다. 이런 사건에서 흐지부지한 입장을 취한다면 정말 우리 당은 콩가루라는 말을 들어도 더 이상 항변이 불가능하다. 사실이 아니라고 믿지만, 신기남 의원 사건 때 당의 비공개 회의에서 감싸주는 얘기들만 나왔다는 소문이 돌았다. 그것이 절대 사실이 아니기를 바란다. 그런 식이라면, 우리 당이 어떻게 '을'을 위한 당이라고 할 수 있으며, 도대체 야당은 왜 하는가.
새정치민주연합 신기남 의원이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졸업시험에 떨어진 아들을 구제하려 로스쿨 고위 관계자를 직접 만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26일 국회와 법조계에 따르면 신 의원은 최근 아들이 다니는 로스쿨
고속도로 요금소의 ‘장애인 고용 장사’가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일부 고속도로 요금소에서 장애인을 고용할 경우 1인당 월 30만~40만원씩 정부 보조금이 나오는 것을 악용한 것이다. 경향신문에 따르면 “한국도로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