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를 통해 참 많은 부분을 배우고 생각하고 느꼈다” - 최준호
조윤희도 "일은 하고 싶지만 딸 로아를 다른 사람에게 맡길 수 있을까" 고민이다.
힘들어할 겨를이 없는 와중에도, "우리 아들들 진짜 멋있었어"라는 말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멋진 엄마.
채림은 동료 싱글맘들의 일상에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다.
"모든 것들이 안정을 찾으면 꼭 지금의 손길을 잡겠습니다" - 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