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을 엄청 때리고 사고를 쳐서 자퇴한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김준휘와 이무진은 패자부활전에 참가하게 됐다.
이날 '30호 가수'는 심사위원 김이나의 진심 어린 조언에 눈물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