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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미씨는 아직도 한국에 입국금지 상태입니다.
법원이 2014년 11월에 개최한 '통일크콘서트'를 연 황선 희망정치연구포럼 대표에게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다. 함께 콘서트를 열었던 재미교포 신은미씨는 정부 당국에 의해 미국으로 추방당한 상태다. TV조선 2월15일
'통일콘서트' 논란으로 미국으로 강제출국 당한 재미동포 신은미 씨가 최근 새롭게 개장한 평양국제공항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월 24일부터 7월 8일까지 15일 동안 북한을 방문한 신 씨는 10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와의
지난 1월 한국에서 강제 출국당한 재미동포 신은미(54) 씨가 16일 일본 도쿄에서 행한 강연을 통해 '종북 논란'을 일으킨 자신의 대북관을 피력했다. '6·15공동선언실천 일본지역위원회' 주최로 도쿄 기타(北)구에서
지난해 12월 종북 논란을 빚은 신은미·황선씨의 전북 익산 토크 콘서트에서 폭발물을 던진 10대가 재판이 마무리되면 군에 자원입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피고인 오모(18·고교 졸업)군은 23일 전주지법 군산지원 제2형사부
북한에서 휴대전화 사용자가 늘면서 대포폰 피해자도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8일 북한전문매체 '데일리NK'에 따르면 “북한에서도 분실된 폰이 암시장에서 거래돼 명의자가 아닌 다른 이가 사용하는 대포폰이 등장한
지난해 12월 종북 논란을 빚은 신은미·황선씨의 토크 콘서트에서 사제 폭발물을 던진 10대가 피해자에게 사과했지만 이 10대의 이른바 '일베' 전력으로 미뤄볼 때 진정성 없는 사과일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피고인
A군이 일베 사이트에 올린 게시물 신은미, 황선씨의 토크콘서트에서 폭발물을 던진 고교생 A군이 ‘일간베스트’에 테러를 희화화한 그림을 올렸다. 지난 5일 A군(ID : 쑈쑈치)은 일간베스트 게시판에 일본 애니메이션 ‘강철의
‘이념 치우치지 않은 순수문학’ 규정 작가회의·출판인회의 공동성명 “시대착오적 운영방침 철회” 요구 신은미씨 책 사태와 연관된 듯 문체부 “현재는 수정 가능성 없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우수도서(세종도서) 문학
"북한을 비판하려고 책을 쓴 것이 아닙니다. 비판은 단순히 '맞다, 그르다'로 나뉘잖아요. 그보다는 북한을 보여주려고 썼습니다." 북한 평양과학기술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친 경험을 토대로 최근 '평양의 영어 선생님'을 발간한